파리스가 아프로디테를 안고를시 일어날 일
헤라 고를시
트로이의 왕자인 파리스가 권위를 얻으려면
완벽 엄친아인 헥토르를 담가 다음 트로이 왕이 되어야한다.
그렇게 헤라는 헥토르를 담갔고, 파리스는 다음 트로이의 왕이되어
헤라의 가호 아래 부와 권위를 자랑하게 되었고
그걸 탐낸 아카이아 연합군이 처들어와 트로이를 불태웠다.
헥토르 없는 트로이는 돈만 많았지 약했다
엔딩 1. 부와 권위가 불러온 재앙
아테나를 고를 시
전장에서 승승장구하던 파리스는
은연 중 결혼했던 오이노네가 생각나 위풍당당하게 아내를 데려왔으나
오이노네를 아무 연 없는 시골 아낙네로 여긴 트로이 왕가는
오이노네가 파리스에 걸맞지 않다 생각해 오이노네를 죽였다.
그리고 파리스는 그 사실에 충격받아 트로이를 떠났고
아카이아 연합군의 선봉장이 되어 돌아왔다
엔딩 2. 반려 잃은 자의 복수
아프로디테를 고를 시
다 아는 목마 엔딩
걍 이 시점에서 파리스가 행복해지고
트로이가 안탄다는 미래는 없음
미리 알고 얼굴에 칼빵내서 흉측하게 만들어도
오이노네가 하룻밤만에 고쳐드렸습니다
해서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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