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신화 트로이 전쟁 서사시에 대한 많이들 모르는 점 한가지
일리아스에는 트로이 목마 안 나옴.
일리아드의 서장에 써 있는 "(아킬레우스의) 분노를 노래하소서"라는 글귀에 걸맞게 일리아스는 친구(친♂구였다는 썰도 있는) 파트로클레스가 죽어서 빡친 아킬레우스가 헥토르를 족치고 시체를 수레에 매단채 티배깅 하다가 몰래 찾아와 눈물 흘리며 아들의 시체를 달라고 호소하는 트로이의 왕을 보고 자기 아버지도 저럴거란 생각에 화를 풀고 헥토르의 시체를 돌려주는 시점에서 이야기가 끝나기 때문.
전쟁이 시작이 되는 파리스의 황금사과 심판과 헬레네 납치(키프리아),
아마존, 에티오피아 참전(둘 다 아킬레우스에게 썰림)과 아킬레우스의 사랑과 죽음(아이디오피스),
아킬레우스의 유산을 두고 투닥거리는 그리스 영웅들과 트로이 목마의 건설(소 일리아스),
목마의 실전사용과 트로이 함락(일리오페르시스-일리오스 낙성)
등등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리아스에서 일어나는 전개라고 알고있는 사건들은 다 다른 서사시(호메로스 작품이 아닌)에서 나오는 내용이다.
LIVE
실시간
TODAY
일간 인기
PAST
지난 인기글
ALL TIME




















댓글목록
댓글 작성은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