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건축회사 포크레인에서 구조된 고양이가 정직원이 됨
지난달 미국의 한 건설회사의 포크레인에서
이상한 동물 울음소리가 들려 자세히 살펴보니
새끼 고양이 한마리가 포크레인 아래에 살고 있어서 구조됨
이후 많은 인기를 끌고
후원자들이 고양이 용품도 나눠주고
건축장비 장난감도 선물받는 등 안락삶을 즐기다가
정직원이 됨
표정도 건방져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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