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관련 작품 쓸 때 은근히 걸림돌 된다는 것
전통의 오프닝으로 유명한 황건적의 난이 184년
실질적인 엔딩 취급 받는 추풍오장원이 234년
저 둘 사이 간격이 무려 50년이다 보니 처음 시작할 때 주인공 나이를 아무리 어리게 잡아도 엔딩 시점 가면 6~70대 된 노인이 됨
사실 적벽대전조차도 208년이라서 황건의 난 이후 24년 지난 이야기라 은근히 사건 별로 시간 간격이 꽤 긴 편이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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