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미쳐있었던 그 시절 K-드라마 감성
상두야 학교가자라는 드라마인데
여기서 비가 딸있는 깡패 미혼부인데 중졸이여서 성인되고 다시 고등학교 다니는 내용으로 나옴
딸 친엄마는 홍수현인데, 놀랍게도 비 친딸이 아님. 대충 애비 모를 자식을 비한테 뻐꾸기 하고 ㅌㅌ한거
근데 고등학교 가서 첫사랑이였던 공효진을 다시 만남. 공효진은 복학한 비 선생님임
초반엔 미혼부의 애환과 공효진하고의 밀당으로 꽁냥거리는 스토리로 가고
비와 공효진 사이는 진전되어 결국 공효진이 임신까지 하게 됨
그런데 근본이 깡패였던 비가 자기 가족때문이었나 하여간 무슨 일에 휘말려 덤터기 쓰고 깜빵감
딸은 미리 친엄마였던 홍수현한테 보내둠
그리고 결말에 공효진이 출소하는 비 마중나오면서 감동의 재회를 하는데 졸음운전 트럭에 둘 다 치임
그러면서 비하고 공효진은 절망없는 세상에서 잘 살게 되었습니다 이러면서 끝남

진짜임
LIVE
실시간
TODAY
일간 인기
PAST
지난 인기글
ALL TIME




















댓글목록
댓글 작성은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