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영생의 개념을 서브컬처식으로 해석한 시리즈
그것은 바로 쓰르라미 울적에 시리즈이다.
죽으면 자기 자신으로 다시 태어나는데 생전의 기억이
모두 뇌속으로 이전된다.
따라서 참극을 피하거나
아니면 지가 일으키거나
존나 간절한 세속적 염원이 있을때
무한 반복으로 결국 가능성을 뚫어내는 식으로
존나 필멸자스러운 꿈을 이루는데에
도움(?)이 된다....
물론.....
기억이 덮어씌워진 신생아 환생체인 자신을
과연 자신이라고 부를 수 있느냐 하는 찐빠가 남고,
우주적 존재(=에우아)가 볼때는
그냥 관종 필멸자가 자기 욕망을 이루기 위해
개 발악을 하는걸 보고 즐길 뿐이라는
굴욕적인 찐빠가 있기고 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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