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일본 성우의 내한 팬미팅 당시 팬서비스.
올 상반기에 내한 팬미팅을 오셨던 우치다 슈우
(주요배역은 러브라이브 니지동의 미아 테일러 예)
학창시절 때 사귄 한국인 친구도 두는 둥 한국어로 실력으로 제법 유명한데, 진행 코너 중 제시된 해당 사투리를 준네이티브급으로 오빠야, 사랑한데이를 외쳐줌.
당시 현장에서 미쳐 날뛰었는데,
그 직후 어떤 여성팬 분께서도 언니 버젼도 해달라고 외치자 언니야, 사랑한데이도 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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