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 서양 철학으로 본 니펠과 겨붕이의 행동
엘드르는 죽었다
(니체)
우리의 신은 죽었다
신(엘드르)이 사라진 이 세계(엘리아스)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것인가
답은 책임과 사랑이다
(도스토옙스키)
절대적 가치(엘드르)가 사라지더라도
우리는 삶의 이유를
타인(사도)과의 관계 속에서 찾으며
타인의 고통을 끝없는 사랑으로 받아들이고
이에 대한 책임을 진다면
우린 살아갈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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