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메가박스 마지막이라고 하니.. 북새통 생각이 나네..
지금은 인수 합병되고 사라졌지만..
코로나 이전에 지하에서 영업하던 북새통이 그립네
역 근처 지하로 들어가면 풍기던 인쇄 된 종이의 좋은 냄새..
왼쪽에는 일러스트집 미국 만화 등..
오른쪽에는 라노벨 그 안 쪽으로는 만화
카운터 오른쪽 판타지 소설
카운터 왼쪽에는 뉴타입 및 만화 잡지들이 있고..
왼쪽 테이블에 구입한 만화를 읽거나..
덕후들이 모여 이야기 나누는 게 보였던, 코로나 이전 시절의 북새통이 그립다.
계산하시곤 어느 손님이나 친절이 맞이하면서 웃어주시던 주인 아주머니도..
잘 지내셨으면 좋겠다.. 그립다..
또 누군가의 추억이 이렇게 가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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