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제왕)작품 내에서 독특한 만남.
난쟁이와 요정은 사이 엄청 안좋기로 유명함.
그러다가 김리가 요정 ↗까에서 요정은 좋은 것이다 라고 입장이 바뀌게 됨.
그 계기는.
바로 갈라드리엘과의 만남이었음.
김리는 갈라드리엘을 보고 한 눈에 뿅가버림.
오죽하면 갈라드리엘과 헤어질때 원하는 선물 하나 선택하고 할때 김리는 바로 갈라드리엘의 머리카락이면 충분하다고 말할 정도.
그러고 나서 자랑하길
보석안에다가 갈라드리엘의 머리카락 넣고 대대로 보관할 거라고.
LIVE
실시간
TODAY
일간 인기
PAST
지난 인기글
ALL TIME





![[FX전사 쿠루미쨩] 선물 시작할때 가지면 안되는 마인드](https://toonzip.net/data/img/26/10/02/humor_76879201_1009_001.webp)














댓글목록
댓글 작성은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