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부르면 폴란드 사람들이 좋아해줌.jpg
우리에게는 그냥 "마리 퀴리"라고만 알려져있지만
사실 마리 퀴리의 풀네임은 Maria Salomea Skłodowska-Curie
프랑스에서 마리 퀴리의 업적이나 역사를 온전히 프랑스의 것으로 독점하려고 하고 있어서
외국인이 폴란드식 이름으로 불러주면 좋아한다는 듯 (워쏘-바르샤바 마냥)
실제로 마리 퀴리는 국적은 프랑스인일지언정 폴란드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소중히 여겼고
그 때문에 자신이 발견한 원소에도 "폴로늄"이라는 이름을 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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