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임진왜란으로 도요토미의 세력은 한줌밖에 안남았다!
임진왜란-정유재란 직후 일본에 일어난 세키가하라 전투. 전후 일본의 혼란기에 나타난 내전이다.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죽고 임진왜란이 허무하게 일본의 패배로 끝나자, 일본 본토에 남아 병력을 그나마 온전히 보전할 수 있는 동군이 유리해보였...을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조선에서 줘털리고 돌아온 친 히데요시파인 서군이 더 많았고 전투 당시 포진에서도 상당한 우세를 점했다.
그나마 많이 처맞아서 줄어든게 이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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