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장에서 신랑의 코를 부러뜨리는 깽판을 친 터키 사진작가
2018년 7월 5일 튀르키예 말라티아의 Turgut Özal Nature Park에서 결혼식 촬영을 맡았던 사진작가 Onur Albayrak가 신부가 15세라는 사실을 알고 촬영을 거부한 사건입니다. Albayrak의 설명에 따르면 신부는 떨고 있었고, 그가 떠나려 하자 신랑 측과 말다툼이 벌어졌으며 결국 몸싸움 과정에서 신랑의 코가 부러졌습니다. 당시 튀르키예 주요 영자지 Hürriyet Daily News도 이를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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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촬영일이 있어서 갔는데 52세의 신랑 옆에 떨고 있는 15세 신부가 있어서 빡쳐서 후려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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