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특촬물 업계를 뒤바꾼 선택.jpg
영화 고지라(1954)는 원래 스톱 모션으로 찍으려 했다.
왜냐면 당시 가장 크게 흥한 괴물 영화인 킹콩(1933)이 스톱모션 방식으로 찍었기 때문.
하지만 제작진 중 타나카 토모유키가 특수효과 담당인 츠부야라 에이지에게
"스톱모션으로 만들면 7년 이나 걸려요!"
라며
슈트액션을 해보자 제안
에이지는 이를 받아들였고
이 날을 계기로, 일본 특촬물의 역사가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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