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개척 시대때 인기 있었던 간식, 피넛 브리틀"
피넛 브리틀
설탕과 버터를 끓여 만든 시럽에 땅콩을 듬뿍 넣고 납작하게 굳힌 뒤
조각 조각 깨뜨려 먹는 간식으로 남북전쟁 당시 군인들이 부족한 열량을 채울 겸 즐겨 먹으면서
미국 전역으로 퍼진 간식입니다.
맛은 달콤한 캐러멜과 땅콩이 잘 어울려저 단짠이라고 하며, 보존성이 워낙 뛰어나서 한번 사두면 오랫동안 가방에 넣고 다녀도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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