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사라질 수 있다는 일본의 오래된 점포
일본 여행 감성을 가장 잘 느낄 수있다는 노포(오래된 점포)
이런 점포들은 노인들이 운영하는 경우가 많음
그런데 이런 점포들은 앞으로 보기 힘들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함
1. 후계자들이 물려 받기를 꺼려하는 경우가 늘어남
위의 업체는 120년된 머플러 업체인데 가족 중에 후계자를 못구해서 폐업했다고 함
한국으로 넘어온 세계적인 분필 하모고로도 가업을 승계할 사람이 없어서 넘어오게 됨
(사위들이 있는데 다들 사회에서 한가락하는 양반들임)
2. 일본이 거의 처음으로 인플레이션을 경험함
그동안 제로 금리 덕으로 물가가 안올랐는데(월급도 안올랐...) 코로나 시기를 기점으로
물가가 상승함
그동안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했던 노포들도 가격을 올릴 수 밖에...아니 사실 안올려도 됐다
그런데 가업을 물려 받으면 이제 연금 버프 없이 깡으로 버텨야 한다.
그럼 결국 가격을 올려야 하는데 이렇게 되면 손님이 또 금방 떨어진다.
노포는 아니지만 사장 가족 외에 외노자로 굴리는 가게 많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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