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그래도 현대인이 중세에 빙의하면 못 살진 않을거임.
그 당시에도 수학은 필요했지만 수학을 익힌 사람은 드물었음.
우리가 흔히 쓰는 + - × ÷이런 사칙 연산 부호도 중세에서 르네상스 시기 쯤에 정리되었고
좌표계가 나온 건 17세기.
확률과 통계가 정밀하게 발달한 것도 17세기 쯤.
함수, 다차 방정식, 미적분 등등 우리가 배운 수학의 기초들은 생각보다 늦게 정립됨.
뭐? 근의 공식도 까먹었다고?
어...음.... 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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