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8세 소년, 306년만에 최연소 남자 교수 기록 경신
미국 마이애미 데이드 컬리지 공학교수인 네이선 토마스군,
만 18세의 나이로 또래들과 강의실에 들어갔지만
다른 학생들이 강의를 듣기 위해서라면
네이선은 강의를 "하는" 교수로 강의실에 들어감.
부모님이 모두 엔지니어 출신이었던 네이선은
10살에 마이애미 데이드 컬리지에 입학해
14살에는 플로리다 인터네셔널 대학에 편입해
18살에는 전기공학 학사 및 석사과정을 최우수로 취득,
2023년에 처음 교단에 오르며
기존 최연소 남자 교수였던 콜린 맥로린 (1698년생)의 기록을
306년만에 경신함.
여자를 포함하면 건국대학교 첨단기술융합학과 교수인
알리아 사버 (만 18세 362일에 교수 임용) 보다
16일 빠른 만18세 346일에 임용되면서
남녀 포함 최연소 대학 교수 기록이 경신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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