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뭔 옛날엔 죄다 자기 오른팔 보고 "나의 장자방"거렸네; 다른 칭찬 없음?
아...ㅎㅎ;;;;.
※사실 송나라 이후에는 충신의 대명사=악비로 대체됐고 이는 한반도에도 동일했습니다만,
임진왜란 이후 신하들도 왕도 "충무공은 이럴 때에..."라고 논하기 시작했습니다.
역사 빠요엔인 조선시대 선비들이 보기에도 충무공 같은 인물이 없었던 탓이지요...
LIVE
실시간
TODAY
일간 인기
PAST
지난 인기글
ALL TIME




















댓글목록
댓글 작성은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