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카구야] 대놓고 LOL 모티브라서 당황스러웠던 게임
이 작품에서 중심 스토리 중 하나인 버튜버 대전의 게임은 걍 롤 그 자체임.
세갈래로 나눠진 경로+계속 리젠되는 잡몹+터뜨리면 게임이 끝나는 건물(넥서스)까지...
근데 또 재밌는 건 작중 결승전에서 걍 무지성 넥서스 백도어 하면 끝날 게임이었던 걸
오빠야가 여동생 기 살려준다고 굳이 실력 한타 꽝! 한 끝에 여동생한테 결승을 넘겨줬다는 것...
진심 이 오빠야는 낭만 그 자체구나...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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