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당시엔 놀림많이받았던 소믈리에식 표현
스펀지에서 한 방사능 쬔 와인 실험에서
소믈리에의 평이 워낙 뜬구름잡고 오글거려서 오만데서 놀림당했는데
사실 구세계와 신세게의 중간맛(유럽 와인과 신대륙 와인의 사이)
이베리카 반도에서 탱고를 추는 여인(스페인 와인같은데 남아메리카 와인 맛이 난다)로
실제 소믈리에들 사이에서 쓰는 표현이여서
제작진이 양념좀 쳐달라고 저렇게 말한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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