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인상적이었던, 일본 메이와쿠 문화..
때는 한창 IS가 이슈되고 활발히 활동하던 되던 시기..
일본 인질이 IS에게 붙잡히고, 돈 안 내놓으면 살해하겠다고 협박함..
당연히 어느 나라가 됐든 바로 주지는 않았을 테지만..
일본에서 대처하는 것도 소극적이게 보였고..
가장 충격 먹었던 건.. 모두가 으샤으샤 살릴 수 있다..
아니면 IS가 너무 한거 아니냐 할수도 있을테지만...
(당시 인질은 해당 지역 관련 사업가와, 저널리스트였음.. 직업적으로 있을 수도 있던 형태)
인질로 잡힌 부모가 TV에 나와서, 저희 아이가 국민 여러분께 폐를 끼쳐서
정말 죄송하고 면목 없습니다를 사회적으로 내 보냄..
이 외에도.. 민폐가 된 사건의 부모나 가족이 되면..
해당 사건에 대한 자숙이든 뭐든 간에.. 당사자는 몰라도..
그 가족들까지 죽을 때까지 괴롭힌다는 것들 보면..
이건 좀 너무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듬..
이것에 대해서도 인상적이었던게.. 휩쓸려서 민폐 또는 문제처럼 보였을 수도 있는 일에
원인이다 하면서.. 죽은 당사자의 가족들에게 전화 또는 집까지 찾아가거나 살해 협박까지 하는 사례가 있었음..
LIVE
실시간
TODAY
일간 인기
PAST
지난 인기글
ALL TIME




















댓글목록
댓글 작성은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