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자신의 상품을 신뢰했는지 짐작도 안 감
보습연고의 대표적인 브랜드 바셀린을 개발한 로버트 체스브로는
자신이 개발한 상품이 만능약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그는 1933년 96세를 일기로 노환으로 생을 마감할 때까지
무려 60년에 가까운 세월동안 매일 한 티 스푼씩 바세린을 떠먹었다고 한다.
물론 지금 이 짓을 따라하진 말자. 진짜로 뒤질 수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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