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의외로 일본 무당 이미지가 고착화된 이유
흔히 매체에서 접하는 일본 무녀(미코)의 이미지는 메이지 유신 이후 포고령을 통해서 신사에 거주하며 근무하는 무속인만으로 한정되어있다.
무녀 복장 또한 메이지 유신때 개정된 것을 입는데, 옛 무녀복은 더 이상 아무도 입지 않아 사극이 아닌이상 잘 안나온다.
무녀는 종류가 많았는데, 마치 한국의 무당과도 비슷했다. 이중 시각장애인만이 신내림을 받아 될수있는 무녀중엔 "이타코"가 있었는데 이게 어떤자인고 하니 죽은 자의 목소리를 대신 전하며, 병자를 낫도록 기도하는 죽음의 마법사였다. 당연하지만 이들은 당시 사회에서 천대받았으며, 기피하는 자였다.
이 외에도 여우 쫓는 의식을 하는 퇴마 무녀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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