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솔, 솔직히 말포이TS 밈은 이제 식상해요..."
"여, 여기선 변주를 위해 제 오리남캐 피에트로 페티그루가 말포이 양을 채가는 NTR 서사를 넣어야 이야기의 깊이와 흥미의 지속이..."
"리덕토!!!!!"
볼드모트 경은 전례 없는 침착함으로 말했다.
그가 얼마나 차분했는지, 평소와 다르게 웜테일의 시신은 뼛조각도 추리지 못한 가루로 바닥에 쌓여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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