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조선시대에도 널리 행하던거
서양의 Lancet을 한국에선 원래 "피침"이라고 번역했다. 이는 조선시대 의학에서 쓰인 외과적 수술을 위한 특수 침인데, 진짜로 서양의 란셋이나 메스처럼 절개할때 쓰는 도구다.
의외로 흔히 가지는 오해와 달리, 조선시대 한의학에서 "외과적 수술"을 자주 시행했다. (조선시대 왕이 종기 제거한것도 이 방식이다) 생존율이 안좋았던건 그 당시 위생의 한계와 항생제의 부재로 동시기 서양도 똑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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