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최고 미스터리 연쇄살인 사건의 아이러니
1888년, 매춘부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연쇄 살인마 잭 더 리퍼가 나타나고 결국 미제 사건으로 그쳤지만
아이러니하게 이 사건으로 비로소 매춘으로밖에나마 연명할 수 밖에 없는 빈민층들의 삶이 조명되고 구제 사업로 이어지게 된다
그래서 극작가 조지 버나드 쇼는 어떤 사회개혁가보다 잭 더 리퍼가 빈민들의 삶을 잘 알렸다라고 비평했다
LIVE
실시간
TODAY
일간 인기
PAST
지난 인기글
ALL TIME




















댓글목록
댓글 작성은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