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도박마에서 가장 크게 아쉬웠던 에피소드
피의 교사 도티편
재밌는 건 많았는데 분위기가 산만해서 가장 중요한 주인공의 게임 "피의 교사 도티"를 이해하기 힘들었음.
처음으로 바쿠가 심리적으로 고전하는 모습을 보여준 스테구마 사토루라는 강적
도박판에서 벌여지는 쿠라카 란코의 첫 활약
야코 조이치 VS 밀장과
0호 입회인 키루마 타츠니 & 야코 히코이치 VS 밀장과 과장 마나베 타쿠미 & 미타카 하나
각성 마루코 VS 수면 카라칼
0호 입회인 키루마 타츠키 VS 2호 입회인 야코 히코이치
볼건 굉~장히 많았는데 너무 시점이 여기저기 다 보니 분위기는 산만하고
하나하나 놓고 보면 재밌는데 이 중 도티 이해도를 떨어트렸다는 게 큰 단점으로 여겨졌음.
이거 제외한 나머지 게임은 나는 다 재밌게 봤음.
메인 에피소드 제외하면 마루코 치과 번외편 안 좋아함. 그냥 저질 섹드립으로만 보였던지라
LIVE
실시간
TODAY
일간 인기
PAST
지난 인기글
ALL TIME




















댓글목록
댓글 작성은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