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동물천국인 호주는 화석도 기묘하다
호주에서 발견된 화석 중 가장 이상한 동물 화석인
짐바크리누스 보스토키는 심해 해양동물의 화석으로
2억 7500만년 전 페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1949년 서호주 짐바짐바 목장에서 발견되었으며
목장주인의 이름이 보스토키였기에
짐바크리누스 보스토키라는 이름이 붙었다.
매트릭스의 기계괴물 센티넬은
짐바크리누스 보스토키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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