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종합미디어 회사 컴캐스트가 실적 부진 직원들을 모욕한 방법
미국의 종합 미디어 기업이자
한국에서는 SKT T1 게임단의 합작모기업으로도 유명한
컴캐스트.
운영도 ㅈ같이 하는데 케이블TV를 보려면 어쩔 수 없어서
미국에서 여러번 최악의 기업에도 뽑힌 적이 있는데
지점 매니저가 미친 회사 정책을 시행하며 소송에 걸림
성과가 가장 높은 직원이
성과가 가장 낮은 직원 얼굴에 파이를 던지는 것.
그것도 성과 낮은 직원을 의자에 묶어서,
거기에 다른 직원들도 참관하고
해당 장면을 영상으로 촬영함.
이에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퇴사할 수 밖에 없는 환경"
을 만들어서 자진퇴사를 하게 한건 강제해고와 같음.
지점이 이러한 행동을 하도록 방치한건 모기업의 책임이라며 소송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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