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보러갔다가 좀 실망했던 영화
애나벨 집으로
어느날 강렬하게 공포 영화가 땡겨서
그때 걸려있던 애나벨 시리즈를 보게됬는데
일단 내용이 애나벨이 탈출할려고
집안에 있던 커신들 자극해서 다 튀어나오게 만드는거라
박물관이 살아있다 공포판이란 느낌이였고
주연으로 나오는 여주들이 그냥 죄다 너무 이뻐서
무서워야할 상황에서 그냥 와 눈나 이쁘다 이런 감상밖에 안들었음...
분명 공포영화 보고싶어서 보러갔는데
걍 이쁜 눈나들이 나오는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보고온 청년되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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