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원작 고증을 잘 지켰던 케이스의 영화 기반 게임
헌터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영화에서 많이 접하는 은신해서 사냥 다니는 애들
가장 보편적으로 접하게 되는 프레데터 계층임
그리고 워리어 계층은 영화 죽음의 땅에서 덱의 형인 크웨이 같은 존재들이고
주로 공적인 역할 수행에 있어 클랜 방어 라던지 그런 경찰 같은 직위
헌터랑 워리어 계급이 나뉘어 있다기 보다는 역할의 차이일 뿐이야
미디어를 통해서 보편적으로 알려져 있는 프레데터의 이미지는 헌터에 가까움
앨런 더치 샤퍼는 프레데터 1편의 아놀드 형이 맡았던 캐릭을 좀 더 개수해서 등장 시켰지
에일리언 세계관이랑 좀 통합 되면서 팔도 기계팔로 바뀌는 준 사이보그 같은 느낌의 캐릭이 되었음
마찬가지로 린 쿠로사와 역시 사이보그 시술을 받았어
모델이 좀 차이나긴 한데 m577 APC도 고증을 했었구
당연히 웨이랜드 유타니도 등장 하구
알과 페이스 허거에 대한 고증도 잘 했구
무기 같은 것도 쿠로사와가 들고 있는 프레데터들 디스크 블레이드 고증도 잘 했어
체스트 버스터도 나오는데 심어진 숙주들이 마치 좀비 처럼 등장 하는 거는 짜치는 묘사 였어
실제로는 그냥 돌아다니다 갑자기 오두방정 떨다 가슴 찢고 나오면서 사망하는 게 전부 이지
퀸도 처음에는 알집에 붙어 있는 상태로 등장을 해서 알만 오지게 싸다가 알집 끊고 오지게 쫓아오는 것도 고증을 잘 했지
프레데터 개인 비행선은 디자인이 일정하진 않은데 그럭저럭 잘 구현 했지
그 외에 스마트 건이나 펄스 소총 파워 로더 같은 것들도 구현을 잘 해냈구
캡콤에서 94년도에 만든 게임 치고는 원작에 대한 존중이 상당히 이뤄져 있었다 라는 것
지금은 이제 세계관 확장이 되면서 좀 설정도 이거저거 붙이고 그래서 좀 커지고 있는데
과연 어떨지...
LIVE
실시간
TODAY
일간 인기
PAST
지난 인기글
ALL TIME




















댓글목록
댓글 작성은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