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2005년 아르헨티나 꼬맹이를 본 전 국대 김진규의 회상
월반으로 형들 따라 와서 경험쌓고 형들이 태워주는 버스 타러온 주전자 나르는 꼬맹이로 생각했는데 버스 기사 메시 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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