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최수종 형님이 어르신들에게 버릇없다는 소리를 들은 이유.
이재용, 이원종과 함께 촬영했던 해신.
최수종(62)이 이재용(63), 이원종(66) 보다 형이라서
당연히 반말로 편하게 대화하는데
지나가던 어르신이 주인공이라고 형들한테 함부로
반말하지 말라고 한마디 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듣고 아무 반응도 안하고 그냥 웃기만 한 두사람ㅋㅋㅋ
해신때는 그래도 40대라 확실히 어르신이었겠지만
지금이었으면 진짜로 어르신쪽이 나이 어릴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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