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유럽 소매치기와 집시가 찌그러져 얌전했던 시기
2015년 파리 무차별 테러
IS의 짓이었음
이때 이후 굉장히 분위기가 살벌해져서 유럽 전역에서 그전까지 광장은 기본이고 유명 관광지에서 설치던 소매치기가 잠깐 사라졌었다고 한다
왠만큼 큰 광장은 풀무장 장갑차가 디폴트로 나와있고
총에 탄창까지 낀 병사들이 2인 1조 3인 1조로 돌아다녔기 때문
이때로부터 몇달 지나서 유럽에 갔었었는데
광장의 집시들이 그렇게 얌전해 질수도 있는지는 처음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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