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우리는 조회수를 원했고, 그 대가는 내 작가 생명으로 지불했다."
"나는 여기서 처음 NTR 드리프트를 꺾은 날부터, 너는 여기서 퉁퉁이의 펜을 꺾은 날부터, 그 행위의 값을 치르는 날까지 계속 나아가는 거다."
"이건, 박영민 네가 시작한 이야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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