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비율'로 따지면 남한지역보다 가용면적이 빡빡한 일본열도
사실 일본 열도의 전체 면적이 한반도 전체보다 크고
간토에 집중적으로 몰빵되어있어서 매우 크게 느껴지지만
의외로 전체적인 가용면적 즉 평야 비율은 남한보다 빡빡한데
3D 랜더링 비교로 위아래로 비교해도
일본쪽이 더 가파른 산지 비율이 더 높은데(70~80%대)
한국의 산지비율이 70%라는건 사실 북한 포함시 한반도 전체로
남한한정으로는 63%정도에 완만한 구릉지 포함시
실질 40% 정도 가용 면적 비율이 나온다.
홋카이도 토카치 평야가 비율은 홋카이도 전체서 일부인데
넓어보이는건 홋카이도가 남한면적의 80%나되는데 1/10인 500만밖에 않살아서이고
인구밀도가 제곱킬로미터당 500(대한민국) vs 340(일본)으로
1.5배나 차이나는데도 실체감 포화도가 큰차이가 없는건
가용면적 비율차이가 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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