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프리큐어 2명이서 싸운거 만큼이나 충격적인 여아애니의 장면
세일러문 1기 막판에서는 적 간부들과 싸우다
주인공을 제외하고 전부 처참하게 얻어터지고 몰살당해버림
당연히 그걸 직관한 우사기는 정줄 놔버리다 겨우 정줄 챙김
원래 마법소녀물은 마법소녀가
마법의 힘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 역할을 했는데
세일러문은 여아물 장르로서는 최초로 전대물 형식을 도입해서
적과 싸운다는 설정으로 갔는데
세일러 전사들이 차례로 죽는걸 본 당시의 여아 선배님들은
오지게 충격먹어서 등교도 못할 정도였다고 함
어떻게 보면 초대 프리큐어 둘이 싸운거보다 더 충격였을듯
그래서 이러한 선례 때문에
이후에 나온 여아용 마법소녀물에서는
될수 있으면 안죽거나 죽어도 곱게 죽는 쪽으로
수위를 조절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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