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귀신의 병사를 다룰 수 있으니 능히 왕의 자리는 내것이 될 것이다
태종 이방원 집권시절
요사스러운 도술을 익혔다는 문가학은 역모를 꿈꾸게 되고
이 사실을 알게된 문가학 동지 중의 친척이
겁에 질려 냅다 이방원에게 일러바쳐
역모 주동자들은 멸문
일러바친 조곤 대감은 집안을 지켜내는데 성공함
이방원 : 하늘과 귀신의 병사는 얼어죽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킬방원을 모르는 철부지들의 전쟁놀이에 끼겠냐고.....
무패 무적전설을 자랑하던 이성계를 박살낸게 이방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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