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딸을 키울 때 정서적으로 더 힘들다" jpg
(http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jomf.12739)
Daniela V. Negraia, Jill E. Yavorsky, Denys Dukhovnov 박사 연구(2020)
부모 8,621명 대상으로 조사 및 연구.
아들, 딸 모두 아버지의 행복 수치는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으나
스트레스 수치는 딸만 있는 아버지가 조금 더 높았음.
분명 케바케는 있으나 부모님, 특히 아버지는
아들만 키울 때보다 딸만 키울 때 정서적으로 더 많은 힘이 드는데
더 세심하고 더 감정적으로 반응해줘야 하는 면이 있고
이것이 아버지에게는 어려운 숙제로 다가온다고.
반대로 육체적인 스트레스는 아들이 있을 때가 더 높았고,
아버지는 오히려 육체적 피로도를 더 선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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