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전에 일본에 이런 사건이 있었네...
1899년 7월 22일생인 가토 소겐(111세)
장녀(81) 가족과 함께 도쿄 아다치구에 살고 있는것으로 되어 있고
가토의 고령연금과 죽은 부인의 유족공제금이 계속 지급되고 있었음
뭔가 의심이 들어서 구청 직원이 방문했는데
고령인 아빠가 2층에 있는데 만나기 싫다고 계속 거절했다고 함
그러다 외손녀(53)가 경찰에 출두해서 할아버지가 30년 전에 이미 죽었다고 실토
외손녀 집 1층 침대에 뉘여있던 유골 확인 했다고...
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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