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은혜갚은 청소부
챈들러 할로우
미스터 비스트에서 경상도 사투리(더빙)로 말하는 그 남자
원래는 청소부로 고용이 되었었는데
같이 농구한판 하는 영상이 대박이 나버려서 정식 출연진으로 보직이 변경됨.
어느날 미스터 비스트가 타이탄 잠수정 초대장을 받자마자
무슨 조상신이 무슨수를 써서라도 말려라고 한건지 몰라도 제발 가지말아달라고 애걸복걸을 해서 초대를 거절하게 됨.
물론 그 타이탄 잠수정이 어찌되었는지는 다들 알거고
그래서 각종 챌린지에서 쉽게 포기하는 모습때문에 욕을먹지만 사람살린 은인인건 다들 부정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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