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껴모은 포인트 카드의 원한.jpg
학생회장에 부자인데다 평소에는 온후한 친구가 있었는데
다들 같이 놀러갔을 때 장난으로 한명이 그녀석의 T포인트를 200엔치 썼다.
그랬더니 학생회장이 빡치고 장난친 놈도 쫄아서 "미안, 200엔 돌려줄게..."라고 사과하니까
"100엔으로 1포인트니까 20000엔이다!"라며 부자나 온후한 성격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화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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