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의외로 현대에도 쓰이는 오리하르콘의 정체
오리할콘, 오레이칼코스,진금 등으로 불리며
미스릴,아다만티움과 함께 판타지 3대 금속
무지개빛을 내는 보석이나 금속으로 알려진
오리하르콘은 의외로 우리도 본적이 있는데
그 정체는 바로 황동
우리는 제사용 그릇으로 본적있는 놋쇠다.
어원인 오레이칼코스부터가 구리합금
오로스(산)에서 나온 칼코스(구리)라는 뜻
강철이 발달하지 않은 그리스신화시절
금색이면서 가공도 되고 전도율도 좋은
황동 장식품을 귀금속으로 묘사했는데
현대에 이름이 판타지스럽다고 쓰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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