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 어흐 아트팀 이 시키들 진짜 목숨 걸고 일하는 구나
나무를 숨기려면 숲에 숨기라는 말이 있듯이
이런식으로 귀염 뽐작한거만 앞뒤로 채웠다가
정작 중요한건 사이에 넣어둬서 아는 사람만 알아챌 수 있게 함
딸랑구의 튼실한 미드와 이모의 저 대비되는 납작 미드와
조금만 스쳐도 보일 정도의 위험한 라인을 그대로 보여주는 옷차림을 일부러 저 자세로 보여줘서 대비를 더 심하게 해줌
자세히 안보면 그냥 딸랑구 카페 와서 케이크 시킬려 하는구나 ㅎㅎ 하게 만들지만
자세히 뜯어보면 이 시키들 법무팀이 왜 고삐 쥐고 자꾸 빠따로 복날 개 패듯이 팰려는지 보임
아트팀 버터들아 조심히 오래오래 너희 하고 싶은대로 살아가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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