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탉 납치살해시도 주범들 2심서 형량 반토막....
두들겨패서 차에실고 "어디론가" 이동하고 있었지만 그게 생명의 위협이 되었는지는 몰?루 하니까 살해의도는 없었다. 그러니 형량 반토막.
음....
판사의 과거 이력을 보자.
이력이 참 일관적인 분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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