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5분 거리서 흉기 들고 행인 위협… 50대 여성 체포
A씨는 전날 오전 11시 35분쯤 구로구 고척동의 한 도로에서 흉기를 든 채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소리를 지르며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경찰에는 "한 여성이 칼인지 유리병인지를 들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소리를 지르고 있다"는 내용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
사건 현장은 초등학교에서 약 300m 떨어진 곳으로,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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