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에 이스터에그 넣은 사람
로버트 "마우스맨" 톰슨 (1876~1955)
1919년 동료랑 잡담 중 "교회 쥐처럼 가난하다"라는 농담을 듣고 죽을 때까지 모든 의뢰품에 쥐를 한 마리씩 조각했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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