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가장 강한 선고를 받은 살인미수 사건
2015년 일어난 일명 해운대 ㅁㅇ남 사건.
약에 취해 피해자의 이빨을 뽑고 손가락으로 한 쪽 안구를 적출하고
칼로 얼굴피부를 벗겨버려 평생 얼굴 뼈를 노출한채로 살아가게 됨.
그래서 1심에서 30년형이 선고되었는데 끝까지 항소해서
대법에서 20년형으로 감형됨. 이유는 피해자가 그래도 살았으니...
(16시간 수술해서 겨우 소생하심.)
웃긴게 울나라법으로는 이게 약에 취해서 범죄를 일으켰다고 심신미약 대상이였다고
다행히 심신미약으로 안쳐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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