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걸기 무서워서 그렇지 보기보다 여리고 팬서비스 좋았던 야구선수
김진우
팬서비스 죧같기론 자팀 팬들도 인정할 정도였던 기아에서도
팬서비스가 매우 좋고 보기와 달리 마음이 여렸다고
어릴 적에 야구장에서 선수한테 사인 부탁하면서 공을 줬더니 그 선수가 공을 받고 냅다 던지면서 절루 가라고 해서 충격받고 자기가 야구 선수되면 팬서비스 꼭 잘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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